신한카드, 해외봉사단 베트남에 파견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신한카드는 사단법인 '코피온'과 함께 '아름인' 제1기 해외봉사단을 베트남 하노이에 파견한다고 14일 밝혔다.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된 이번 해외봉사단은 14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출정식을 갖고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했으며, 오는 24일까지 11일간 다양한 봉사 및 문화교류 활동을 펼친다. 도서관 만들기, 유치원 수리·보수 및 유치원 학생 대상 교육 활동, 농촌 일손 돕기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름인 봉사단은 신한카드가 지난달 14일까지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한 자원봉사단이며, 1천137명의 지원자 중 최종 20명을 선발했다. 박찬열 아름인 해외봉사단원은 "제1기 신한카드 아름인 해외봉사단의 일원으로서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고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신한카드 관계자는 "카드업계 최초로 해외로 파견되는 만큼 아름인 봉사단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ㄹ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지은 기자 leezn@<ⓒ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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