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사흘만에 급반등..120일선 공방

외국인+개인 동반 매수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사흘만에 급반등하고 있다. 다만 초반 급등 후 빠르게 상승폭을 줄이면서 변동성도 여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20일 이동평균선(276.24)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과 개인이 선물을 동반 순매수하고 있다. 베이시스는 이론가 수준까지 개선되면서 호전된 투자심리를 보여주고 있다.29일 오전 9시33분 현재(한국시간)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3.50포인트 오른 275.95를 기록하고 있다. 276.70으로 개장 후 초반 277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다소 줄였다.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508계약, 1031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2440계약 순매도 중이다.프로그램은 차익 1074억원, 비차익 847억원 등 합계 1921억원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평균 베이시스는 전일 대비 0.55포인트 오른 1.85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1300계약 가량 늘어나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박병희 기자 nut@<ⓒ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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