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평산은 1분기 영업손실이 36억7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이 78.46% 줄었다고 11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401억7200만원으로 7.58%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70억300만원으로 적자폭이 61.18% 줄어든 것으로 잠정집계됐다.정선은 기자 dmsdlunl@<ⓒ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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