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5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로존의 물가 상승은 상방 위험(upside risk)을 안고 있다"고 밝혔다.김혜원 기자 kimhy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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