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기아차가 실적발표를 앞두고 8만원대를 회복했다.29일 오전 9시18분 현재 기아차는 전날보다 1700원(2.13%) 오른 8만1400원을 기록 중이다.기아차는 이날 오전 9시30분 실적발표를 할 예정이다. 증권가에서는 기아차가 '어닝 서프라이즈'급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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