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티에스이, 무상 권리락 효과.. 이틀째 上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 이후 티에스이가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는 6일 오전 9시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150원(14.82%) 상승한 2만4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티에스이는 지난달 21일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의한 바 있으며 전날 2만5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권리락 기준가 거래 첫 날인 전날에도 티에스이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장을 마쳤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김현정 기자 alphag@ⓒ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