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건설, 108억 규모 지하차도공사 수주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특수건설은 4일 삼환기업과 108억원 규모의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검암IC·경명로 입체교차로 건설공사의 지하차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특수건설 최근 매출액의 11.09% 규모다. 계약은 이날 시작돼 내년 8월30일에 종료된다. 김유리 기자 yr6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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