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연기자
효성금속 박상인 대표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효성금속(대표 박상인)은 건설중장비(굴삭기) 생산업체로 터닝 조인트 셰프트(TURNING JOINT-SHAFT) 등 주물소재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생산한 회사다. 유압의 힘에 의해 작동되는 기계로 전량수입에 의존하던 주물소재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국내대기업(두산중공업)에 납품하고 있다. 지난 2001년 7월 창립된 효성금속은 2번의 공장 확장 등 끊임없는 성장을 이뤄왔으며, 현재 다산주물공단에 자리를 잡아 관계회사 설립 진행 중에 있다.ISO14001인증 획득했고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서도 받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지역은행의 유망중소기업 확인서도 수상한 바 있는 촉망받는 업체다.박상인 효성금속 대표는 무난한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배움으로 정진하며 '스마트 경영'을 꿈꾸고 있다.현업에서도 학업을 놓지 않으며 배움으로 인한 창의력을 생산현장에 도입하려고 끝없이 노력한다. 박 대표는 중소기업인 경영상을 수상하고 지역은행 명예지점장으로 활약하는 등 지역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