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하누, 한우 할인 등 고객만족 행사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우 전문 기업 다하누가 운영하는 다하누몰()은 올해 연말까지 '한우 스테이크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1등급부터 1++ 등급까지 등심, 안심, 채끝과 같은 스테이크용 한우 부위를 15% 정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100g 기준 한우 등심이 등급별로 7400원~9800원, 안심(6800원~8600원), 채끝(6700원~8300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또 전 구매 고객에게 스테이크 소스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스테이크와 어울리는 와인을 증정한다. 다하누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한우구이전문점 등심플러스와 한우육회전문점 유케포차는 올 연말까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무이자 대출 2000만원, 개설비용 최대 1000만원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한우마을인 김포 다하누촌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방문 고객들에게 화로에서 갓 구운 한우떡갈비와 김포 금쌀막걸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2부 김대섭 기자 joas11@ⓒ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