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웅진에너지가 지난 10월 독일 어라이즈 테크놀로지스(ARISE Technologies Deutschland GmbH)와 체결한 태양광 단결정 웨이퍼(Wafer) 공급계약 금액이 당초 505억원에서 601억원으로 96억원 인상됐다고 9일 공시했다.웅진에너지는 "2011년도 웨이퍼 단가 인상 및 추가 수주로 인해 총 금액이 변경됐다"고 설명했다.고형광 기자 kohk010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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