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日 미쓰비시 3818억원 규모 은(銀) 공급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고려아연은 일본 미쓰비시에 3818억원 규모의 은(銀)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는 최근 매출액의 14.83%다. 계약은 오는 2011년 1월 1일 시작돼 2011년 12월 31일 종료된다. 조윤미 기자 bongb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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