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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한마디] 선물강세반전, 큰저평+낙폭과대
김남현
기자
입력
2010.11.12 15:11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선물이 강세반전했다. 무엇보다 줄지않는 저평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 낙폭이 과대했다는 인식이 영향을 미치는듯 싶다.” 12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김남현 기자 nh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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