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녹십자가 경기도 용인 소재 본사 1층에 직원을 위한 카페형 쉼터를 마련했다. 40명 정도를 수용하는 이 공간엔 원목의자와 가죽소파를 배치하는 등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썼다.녹십자가 백신 등 의약품 판매가 급증하며 서울이나 지방으로부터 찾아오는 고객의 발길이 많아져, 기존 공간을 크게 늘이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직원들이 만나 대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말했다.신범수 기자 answ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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