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G20 체험관 운영

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에서 G20 정상회의 기간 동안 체험관(사진)을 운영한다. G20 정상회의 부대행사 시설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의 아티움과 피라미드 광장에 마련됐다. 각국 대표단과 기자단이 서울 18홀을 배경으로 한 3D가상도시골프를 비롯해 페블비치,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 등 해외 유명 골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골프존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IT 기술력에 골프를 접목한 가상현실 컨텐츠를 해외에 알리는 기회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7일부터 6일간 운영된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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