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역외 달러-원 환율 상승... 1133.50원

[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NDF 역외 달러-원 환율이 상승했다.2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33.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60원을 감안하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28원보다 3.90원 상승했다.이 같은 역외환율 상승은 미국의 양적와화 규모 축소 기대와 경제지표 호조로 인한 글로벌 달러 강세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달러-원 1개월물은 1133.00원~1138.50원 범위에서 거래됐다.채지용 기자 jiyongcha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채지용 기자 jiyongchae@<ⓒ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채지용 기자 jiyongchae@<ⓒ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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