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기아자동차가 올해 유럽 시장에서 사상 처음으로 점유율 2%를 넘어설 전망이다.27일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기아차 유럽법인의 폴 필포트 부사장은 이날 스톡홀롬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올해 유럽 시장 점유율 2% 돌파를 예상한다"며 "내년에는 3% 벽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김혜원 기자 kimhy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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