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가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를 도입한다.금호타이어는 지난 1일부터 금호타이어 공식 트위터(//twitter.com/Dr_Tire)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KumhoTires)을 개설하고 ▲타이어 상식 및 시기별 안전 점검 안내 ▲제품ㆍ서비스 정보 제공 ▲고객 문의 대응 ▲다양한 상시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금호타이어 마케팅 담당 조동근 상무는 "인터넷의 영향력 증대와 더불어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최근 모바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그 중심에 있는 것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며 "금호타이어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여 한 발 앞서 나가는 고객 중심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금호타이어는 공식 트위터 및 페이스북 오픈 기념으로 오는 15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자에 한해 타이어(1대분)를 증정할 예정이다. 오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 공식 트위터에 팔로우(Follow) 후 리트윗 (Retweet)을 하거나 금호타이어 페이스북 담벼락에 오픈 축하메시지 게재를 하면 자동 응모된다.김혜원 기자 kimhy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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