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신고가 행진을 벌이던 현대중공업이 이틀째 조정 중이다.20일 오전 9시4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5000원(1.61%) 빠진 30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중공업은 전날 장중 31만7000원을 기록, 신고가 기록을 깬 후 하락 반전했다. 전날 하락율은 0.32%(1000원).최근 이틀간 조정은 그간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 출현때문으로 풀이된다.현대중공업은 수주와 실적면에서 양호한 흐름을 보이며 증권사들의 목표가 상향이 러시를 이루며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왔다. 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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