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 해외법인에 225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성정은 기자] GS글로벌은 해외 현지법인 GS글로벌USA와 GS글로벌SINGAPORE에 대해 각각 150억원, 75억4900여만원 등 총 225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성정은 기자 jeu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법조팀 성정은 기자 jeu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