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케이블채널 tvN의 '러브스위치'에서 무조건 들이대는 최고참 한미진이 연극무대에 선다. 한미진이 무대에 서는 작품은 피터 쉐퍼의 '블랙코메디'로 극 중 역할은 '클레아'로, 클레아는 '브린즈리'(김효신/서주성)의 약혼녀로 도도하고 지적이며 미모의 소유자다. 한미진은 172cm의 큰 키와 34-24-35의 멋진 각선미를 연극무대에서 뽐낼 예정이다.한미진은 1999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 출신으로 MBC 29기 탤런트로 드라마 '아내와 여자', '열정', '빙점', '사랑과 전쟁'등에 출연했다.이번 연극은 극단 성좌의 창설자인 故 권오일의 추모작이며,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에서 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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