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우기자
발틱건화물운임지수(BDI) 등락추이
전문가들은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강력한 철광석 수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파레토 증권의 피터 리쇼드는 "지수가 방향성을 찾지 못했고 사람들은 시장이 방향을 정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종별로는 케이프사이즈선 운임지수 BACI는 1.94% 상승해 3만4488달러의 하루평균 운임을 기록했다. 파나막스선 운임지수 BPNI는 0.94% 하락해 하루평균 운임 2만3712달러를 나타냈다. 수프라막스선 운임지수 BASI는 2.04% 떨어졌다.리쇼드는 "케이프지수는 실물수요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반면 파나막스를 비롯한 나머지 지수는 소폭 하락하거나 답보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정재우 기자 jjw@<ⓒ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정재우 기자 jjw@<ⓒ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