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8. 28 (음력 7. 19 庚戌日) 子 (쥐) 84년생 : 상처 입은 전우를 구하는 운세. 용띠에게 도움을… 72년생 : 도덕정신 잊지 말라. 잘못된 행동 평생 짐이 된다. 60년생 : 사랑하는 시절도 괴로운 시절도 한 순간이다. 48년생 : 인생은 돌이켜보면 모두가 꿈속에 꿈이로다. 丑 (소) 85년생 :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한다. 애정은 마음 아플 운. 73년생 : 인생은 겪는 거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유연하라. 61년생 : 배우자 건강에 신경 쓸 때. 어머니도 찾아뵈라. 49년생 : 답변준비 해야 할 운. 말보다 서면으로 해야 한다. 寅 (범) 86년생 : 사랑에도 작전이 필요하다. 핑크루즈 도움 된다. 74년생 : 불난 집에 부채질은 금물이다. 동변상련 운세. 62년생 : 자신은 떳떳하다 해도 대하는 방법에 문제 있다. 50년생 : 큰 도움은 바라지 말라. 어차피 인생은 돌고 돈다. 卯 (토끼) 87년생 : 애정에 집착하지 말라. 미래의 진로생각 할 때. 75년생 : 화해 단합하는 운세. 한 번의 실수는 있기 마련. 63년생 : 자녀와 함께 윗사람 만날 운세. 온가족 함께 하라. 51년생 : 어려운 일은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辰 (용) 88년생 : 이해심이 필요한 하루다. 의견다툼 예상 될 운. 76년생 : 지나친 농담은 삼가 하라. 불협화음 예상된다. 64년생 : 집안청소 집수리하는 운세. 역할분담 해야 한다. 52년생 : 내가하기 싫은 일은 남도하기 싫다. 솔선수범 하라. 巳 (뱀) 89년생 : 남을 비방하는 일은 누워서 침 뱉기. 산행하면 좋다. 77년생 : 산행이나 자전거 타기로 체력을 길러야 한다. 65년생 : 논문, 진급 준비해야 할 운. 시간낭비하지 말라. 53년생 : 세월의 빠르기가 바람 같다. 월말정산 해야 할 때. 午 (말) 90년생 : 게으름은 인생에 최대의 적이다. 합숙하는 운. 78년생 : 친구에게도 자신의 비밀은 함구하라. 검소 하라. 66년생 : 자녀나 후배에게 따듯한 말 한마디 잊지 말라. 54년생 : 합리적인 방법을 추구하라. 타협을 보는 운세. 未 (양) 91년생 : 윗사람의 경험담을 잔소리로 생각 말라. 79년생 : 무리한 계획은 스트레스 양산한다. 조급하면 손해. 67년생 : 배우자에 이기려는 생각 말라. 득보다 실이 된다. 55년생 : 자녀문제, 직장문제. 지혜롭게 해결하라. 申 (원숭이) 80년생 : 힘들고 어려워도 희망찬 내일을 위한 경험이다. 68년생 : 애경사에 갈 수 있다. 주위에 어려운 일 나누어라. 56년생 : 자신의 재능만 믿지 말라. 체력보강 해야 한다. 44년생 : 산 넘어 산 진실을 가리기엔 아직도 오리무중. 酉 (닭) 81년생 : 지그시 참고 노력하라. 쨍하고 해뜰날 온다. 69년생 : 하루를 놀더라도 내일을 걱정하며 놀진 말라. 57년생 : 자신의 운명은 자신의 마음속에 달려 있다. 45년생 : 자녀들의 의견에 따라가는 운세 지켜보라. 戌 (개) 82년생 : 직장생활 변화가 예상된다. 해외연수 가는 운. 70년생 : 좋거나 나쁘거나 자신이 뿌린 씨다. 자신이 거두어라. 58년생 : 도매시장 할인마트 가는 운세. 가격흥정 할 수 있다. 46년생 : 그것도 한때요. 이것도 한때라. 지금은 건강할 때다. 亥 (돼지) 83년생 : 취직시험 준비할 운. 직장인은 승진 운세. 71년생 : 잘나고 못나고 뭐든지 때가있다. 투자할 때 아니다. 59년생 : 날고 있는 새도 무엇이든 잡는다. 움직여야 한다. 47년생 : 우여곡절이 있었다면 이젠 마음을 잡을 때다. 역술가 삼정 김재욱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윤태희 기자 th20022@<ⓒ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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