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페스티벌 댄스
배우 서준영이 청소년들의 희망 메신저로 나서 ‘자신을 사랑하는 청소년이 아름답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삶의 용기를 전달한다. 또 대원외고 학생들의 아카펠라, 한양공고 학생들의 방송댄스를 선보이며 함께하는 청소년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이어 정신보건센터관, 청소년지원센터관, I Will센터관을 설치, 전문가들이 청소년들의 스트레스와 고민을 상담해주고 인터넷 중독과 같은 정신질병에 관해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생명존중 페스티벌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 자신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해주는 페스티벌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 구는 청소년들의 우울증이나 스트레스와 같은 건강문제 해결 뿐 아니라 교육에도 많은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정신보건센터(☎450-1565)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