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노루홀딩스는 자회사인 노루케미칼이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682-5번지외 토지, 건물일부에 대한 자산 재평가를 실시한다고 17일 공시했다. 해당 자산의 장부가액은 108억534만2225원이며 평가목적은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대비 및 재무구조개선을 위해서다.김철현 기자 kc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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