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Q, '스타 전용 단말기로 연예인 콘텐츠 개발·공급'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엔터테인먼트 기업 IHQ가 코스닥 상장 미디어 컨버전스 기업 인스프리트와 MOU를 체결하고 이동통신 사업에 진출한다.17일 IHQ는 인스프리트와 콘텐츠와 서비스를 이동통신 분야로 확장하는 것을 포함해 유무선통신 서비스 전반에 걸쳐 협력키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등 모바일 기기를 통한 콘텐츠 서비스, 3스크린 홈컨버전스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IHQ는 조인성, 차태현, 한예슬, 전지현 등 연예인들의 콘텐츠와 영화, 드라마 등의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공급한다. 인스프리트는 사용자 등록-인증-과금 등 네트워크 솔루션을 포함해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한 기술과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정훈탁 IHQ 대표는 "IHQ가 소속 연예인의 콘텐츠가 포함된 전용 단말기 등 새로운 이동통신 사업을 통해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고 친숙하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솔 기자 pinetree1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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