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직원들과 함께 수해 위험 지역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한편 구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풍수해대책 본부를 24시간 가동, 중랑천과 한천 시설물을 수시점검하는 등 풍수해에 대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건축물 벽체와 담장 균열 ▲공사장 주변 지반 침하ㆍ균열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축대, 옹벽 등 수해로 인한 붕괴 등 위험 예상지역에 대한 안전점검과 이와 관련한 주민 신고를 접수하고 있다.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피해지역과 응급복구 현장에는 구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