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종신)은 12일 오전 충남 계룡시 공군본부에서 6.25전쟁 60주년을 맞이해 '국가유공자 사랑의 집 고쳐주기' 지원사업에 참여, 지원금 3000만원을 공군측에 전달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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