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우리들제약은 주식양도 및 경영권이전 계약이 해제됐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공시됐던 우리들제약의 최대주주 등 보유주식양도 계약이 일정과 다르게 진행됨에 따라 계약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6일 우리들제약은 김수경 외 6인이 박준영씨에게 보유주식 1752만3373주를 양도함과 더불어 경영권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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