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SK케미칼이 자사의 천연물 신약 '조인스' 약 600만정을 자신회수한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SK케미칼은 관절염치료제 '조인스'의 정제에 코팅이 파손된 사실을 발견, 지난 7일부터 자진회수에 들어갔다. 대상 품목은 조인스200mg으로 총 1만 1800병 분량(약 600만정)이다. 금액으로는 보험약가 기준으로 24억원 정도다. 조인스는 천연물 성분의 국산 신약으로 전문의약품이며, 지난해 매출은 약 250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강경훈 기자 kwk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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