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울저축은행, 피인수 소식에 급락장서 '上'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서울저축은행이 7일 급락장에도 불구, 웅진캐피탈 PEF로의 피인수 소식에 2거래일 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7일 오전 10시2분 현재 서울저축은행은 전 거래일 대비 700원(14.93%) 상승한 5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저축은행은 피인수 소식이 처음 전해진 지난 4일에도 14.95% 급등하며 상한가로 장을 마친 바 있다. 서울저축은행은 이에 앞서 회사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최대주주로부터 보통주 100만주를 무상수증한다고 공시한 데 이어 110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자본대형화를 통한 공신력 제고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면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웅진PEF 등이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김현정 기자 alphag@ⓒ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