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공업, 유증 1차 발행가액 460원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이화전기공업은 액면가 200원의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을 460원으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조강욱 기자 jomaro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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