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노원구 대포차량 안내창구
구는 지난 2008년 서울시 최초로 대포차 전담 Task-Force Team을 구성하고 각종 과태료, 범칙금 등에 대한 전산 조회 후 전국을 상대로 대포차 점유자가 거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출장해 체납차량을 수색하고 잠복근무도 병행했다. 지난 2년간 178대를 단속해 강제견인과 공매처분했으며 위법 사실이 확인된 자는 사법당국에 고발조치했다. 서울시도 지난해 이를 벤치마킹해 서울시차원에서 대포차를 단속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으며 징수과 강문영 주임은 지난 2월 서울지방경찰청 직원들을 상대로 대포차 단속 강의를 하기도 했다.구 관계자는 “대포차에 관한한 전국 최고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며 “대포차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분은 언제든지 상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의와 상담 징수과(☎02-2116-3537~3540)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