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현기자
패온라인
야설록 고문은 "패온라인은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이 특징"이라며 "오는 20일 공개서비스까지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네오위즈게임즈도 9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에이지 오브 코난'의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마치고 상반기 중 공개 서비스 준비를 위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에이지 오브 코난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에이지 오브 코난은 고대 한국과 동양 문명을 배경으로 하는 키타이 지역과 선택 성장시스템, 세력 시스템 등 기존 MMORPG와 차별화되는 요소들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한빛소프트의 MMORPG '미소스'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최종 점검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공개서비스 준비에 들어갔다.개발팀이 직접 운영하는 트위터()에서는 개발 방향 및 최신 게임소식을 확인할 수 있고 미소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 공유가 가능하다. 회사측은 트위터를 통해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미소스
컴투스가 선보이는 온라인게임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오는 13일 공개된다. 이 게임은 '런닝스타', '롤링볼스타', '뺨따귀스타', '파이팅스타', '큐브스타', '코인스타', '레이싱스타' 등 총 8종의 종목으로 구성 된 코믹 스포츠 게임으로, 각 게임마다 액션, 레이싱, 아케이드 등의 특성을 갖추고 있다.컴투스 온라인사업부 이윤미 이사는 "'컴온베이비! 올스타즈'가 격투, 레이싱, 퍼즐, 액션 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자신한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기존의 '골프스타'와 함께 컴투스의 온라인게임 사업을 본격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철현 기자 kc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