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그리스 재정적자 위기로 인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지역 증시가 17% 하락할 것이라고 BNP파리바가 30일 전망했다.이날 클리브 맥노넬과 라이언 채 BNP파리바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내달 10일로 예정된 유로존 정상회의를 앞두고 일본을 제외한 MSCI 아시아 지수 역시 410선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날 MSCI 지수는 전일대비 0.1% 떨어진 493.39를 기록했다.그러나 이들은 올해 일본 제외 MSCI 아시아지수 기존 전망치인 570은 유지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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