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샤인은 신이현 대표가 지분 6.95%를 매각해 보유지분이 40.41%에서 33.46%로 축소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신 대표는 지난 26일 장외 매매를 통해 주당 2500원을 받고 강태수씨와 최부용씨에게 주식을 매각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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