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가 컨벡스의 흡수합병 소식을 호재로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뚫고 22일 상한가로 직행했다. 피에스앤지는 이날 9시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70원(14.84%) 상승한 2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에스앤지는 이에 앞서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구조 개선 등을 위해 컨벡스를 흡수합병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합병비율은 1:198.9172603(피합병법인의 보통주식 1주당 합병법인 주식198.9172603주)이다. 피에스앤지 1주당 평가가액 1825원(액면가액 100원), 컨벡스1주당 평가가액 36만3024원(액면가5000원)이다.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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