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용등급 상향 후 주가↑ 통화강세 CDS프리미엄↓

[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지난 14일 한국 신용등급 상향조정 후 한국 금융시장은 주가 상승과 통화 강세, CDS프리미엄 하락을 보였다. 국제금융센터 김윤경 외 연구원은 이날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상향조정 이후 해외반응'이슈 브리핑을 통해 금융시장 동향을 전했다.주식시장은 전일대비 1.45% 상승했고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종가대비 11.7원 하락하면서 종가기준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한국물 가산금리는 전반적으로 2~5 bp하락했고 한국 CDS프리미엄은 전일 76bp에서 장중 72bp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8년 5월 26일 이후 최저수준이다.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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