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바른손은 사채 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바른손에 따르면 미지급 금액은 원금 15억원과 이자 2억3643만7500원이다.바른손은 채권자인 바른손게임즈와 미지급 금액에 대해 오는 2011년 4월 13일까지 상환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김철현 기자 kc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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