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유원컴텍은 올 1분기 매출액 81억원을 목표로 예상한다고 31일 공시했다.회사측은 신규아이템의 개발 및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기존 반도체 관련 분야의 제품에서 전자, 자동차 등 적용 분야의 다양화로 특정 산업의 경기 영향의 최소화할 수 있는 계기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유원컴텍은 전년도에 매출 50억원, 영업손실 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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