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한국양회공업협회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24대 신임 회장에 고규환 아세아시멘트 대표를 선임했다.신임 고 회장은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74년 아세아시멘트에 입사해 아세아시멘트 부사장, 아세아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 등을 거쳐 현재 아세아시멘트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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