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황의 법칙'으로 유명한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이 이달중 출범하는 국가전략기획단의 단장으로 확정됐다고 지식경제부가 24일 밝혔다. 황창규 전 사장은 연간 4조4000억원에 이르는 지식경제 R&D예산을 배분하고 결정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국가전략기획단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과 공동으로 단장을 맡는다. 황 전 사장은 임기 3년에 연봉은 3억원(성과급 별도)의 파격적 대우를 받는다. 전략기획단 사무국은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마련될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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