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규기자
프로야구 감독이 돼 볼 수 있는 엔트리브의 '프로야구매니저'
오는 25일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되는 프로야구매니저는 일본 게임사 세가(SEGA)의 유명 게임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춰 엔트리브가 다시 개발한 게임이다. 지난 해 12월 클로즈베타테스트(CBT)로 공개된 프로야구매니저는 야구에 대한 지식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게이머는 야구 감독이 돼 공격을 지시하거나 치밀한 작전을 펼치는 등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