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어쌔신' 아이튠즈 액션부문 미리보기 1위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가수 비(정지훈)가 주연한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이 애플의 온라인 장터 '아이튠즈'에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닌자 어쌔신'은 지난 21일 '아이튠즈' 영화 미리보기 액션·어드벤처 부분에서 '허트로커'와 '2012'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또 전체에서도 3위에 올랐다. 지난해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개봉한 '닌자 어쌔신'은 총 6149만 2385달러(약 696억 938만원)의 수익을 올리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비는 이같은 '닌자 어쌔신'의 성공으로 몇 편의 할리우드 영화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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