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3도까지 내려가는 등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17일 오전 서울 청계천에 핀 산수유 아래로 두꺼운 겨울 외투를 입은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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