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쌈지는 15일 지난해 매출액 57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3% 감소했다고 공시했다.영업손실은 111억원, 순손실은 129억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이 회사는 오는 30일 오전 9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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