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김흥수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은 오는 18일 오후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설회관2층 중회의실에서 개원15주년 기념 '한국 건설산업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를 개최한다.세미나는 건설시장, 건설산업, 건설상품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제1세션에서는 ▲글로벌 건설시장 전망과 선택(발표자 최석인 연구위원) ▲2020 국내 건설시장 전망(발표자 이홍일 연구위원)이 발표되고 제2세션에서는 ▲건설 정책·제도의 변화 전망 및 향후 과제(발표자 최민수 연구위원) ▲건설산업의 일자리 동향 및 창출전략(발표자 심규범 연구위원)이 발표된다. 제3세션에서는 ▲2020 건설상품과 기술예측(발표자 김우영 연구위원) ▲2020 주택·부동산시장의 미래(발표자 김현아 연구위원)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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