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김재현 서울 강서구청장(오른쪽)이 열린 부부학교 수료자에게 수료증을 주고 있다.
교육내용은 ▲부부차이 ▲부부치유 ▲부부의 성(姓) ▲부부간 대화법 등을 포함, 자녀양육 등 부부 안에서 일어나는 실제적인 현안 문제들을 어떻게 다뤄가야 할지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이주성 비뇨기과 전문의와 장경철 서울여자대학교 교수 등 강사진들과 함께 부부사이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소들을 남녀의 관점에서 풀어냄으로써 궁극적으로 '부부간 행복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