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유비케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8억원을 기록해 직전해 대비 51.3% 늘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14억원, 당기순이익은 29억원으로 각각 10.8%, 67.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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