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영등포구 창업보육센터
현재 24개 업체가 입주하여 창업에 열정을 쏟고 있다. 입주업체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 등 구 시책사업 우선 선정, 각종 컨설팅과 박람회?전시회 참여, 창업지원센터 내 사무기기와 다목적실 사용 등이 지원된다. 김팔환 지역경제과 팀장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경우 각 업체간 지식?기술이 집적화 돼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가 가능하며 다양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며 관심있는 업체의 많은 신청을 바랐다.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영등포구청 홈페이지(www.ydp.go.kr) 또는 영등포구 중소기업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www.ydpbi.com)에서 신청서, 사업계획서를 다운로드 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다음달 10일까지 영등포구청 지역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 영등포구청 홈페이지(www.ydp.go.kr) 또는 영등포구 중소기업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www.ydpbi.com)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문의사항은 영등포구청 지역경제과(☎2670-3424)로 하면 된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