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상(29)과 최나연(23)이 SK텔레콤과 재계약했다.SK텔레콤은 9일 홍순상은 2012년까지 3년간, 최나연과는 2014년까지 5년간 계약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후원금액은 양측의 합의에 따라 밝히지 않았다. 홍순상은 국내 통산 2승을 거뒀으며 최나연은 국내 4승, 미국무대 2승을 기록 중이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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